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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비대면 어울림장터' 열린다…25일 김제성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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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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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민이 함께하는 비대면 어울림장터가 25일 김제성산공원 주차장과 여성가족친화의거리에서 진행된다. /© 뉴스1
김제시민이 함께하는 비대면 어울림장터가 25일 김제성산공원 주차장과 여성가족친화의거리에서 진행된다. /© 뉴스1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김제시민이 함께 하는 비대면 드라이브스루(승차구매) 어울림장터가 25일 성산공원 주차장과 여성가족친화의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어울림장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자와 참여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사전에 전화로 물품을 주문하고 성산공원 주차장에서 자동차에 탑승한 상태에서 물건을 받으면 된다.

아울러 차량이 없어 부득이 도보로 이용할 경우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며 물건을 받아갈 수 있도록 워킹스루도 병행해 운영한다.

어울림장터에서는 간장과 밀가루 등 추석 음식 재료와 사회적기업 베이커리이음에서 결혼이민자가 만든 우리밀쿠키세트, 호두파운드케이크 등이 판매되며, 결혼이민자가 준비한 8개국의 간식이 구매금액에 따라 추가 증정된다.

한편, 판매 물품은 김제시건강가정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주문은 23일까지 전화로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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