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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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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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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억원 투입, 2022년까지 행안면 신기리 일원에 조성

전북 부안군청사 © 뉴스1
전북 부안군청사 © 뉴스1
(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부안군이 보건복지부 '2021년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1억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급변하는 농어촌 보건의료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및 만성질환 등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질병예방과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보건기관이다.

부안군은 군비 등 총 2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행안면 신기리 일원에 연면적 825㎡ 지상 2층 규모로 2022년까지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권익현 군수는 "센터 공모사업에 부안군이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주민들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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