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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균 한국외대 교수팀, 차세대 소듐 이차전지 전극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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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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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균 한국외대 화학과 교수.(한국외대 제공)/뉴스1
박진균 한국외대 화학과 교수.(한국외대 제공)/뉴스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박진균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교수가 백승민 경북대 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소듐 이차전지 전극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박 교수는 유연 전극소재로 응용 가능한 공유성 유기 나노층 설계 기술을 통해 기존 유기계 전극소재가 지닌 문제점인 낮은 전도성을 극복하면서 소듐 이온 저장자리를 증가시킨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전기 전도도가 증가된 나노 전극소재를 차세대 소듐 이차전지에 사용했을 때 매우 높은 방전용량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밝히는 데 성공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저명학술지(SCI) 가운데 화학 분야 학술지인 '저널 오브 머티리얼즈 케미스트리 에이'(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에 게재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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