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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3년 연속 산자부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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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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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행안면 일원 주택과 상가에 태양광, 태양열 시설 설치

전북 부안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매출감소 및 고용위기를 극복하고자 이달 6일부터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 특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뉴스1
전북 부안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매출감소 및 고용위기를 극복하고자 이달 6일부터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 특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뉴스1
(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부안군이 3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 공공, 상업(산업) 건물 등 산자부가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해 주는 신재생에너지 지원 공모 사업이다.

부안군은 지난 3월 산업통상자원부의 공고에 따라 부안읍, 행안면 일원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 6월 공모신청을 했다.

이후 공개평가를 거쳐 최종 국비 9억2500만원을 확보했고, 2021년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권익현 군수는 “2021년에도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에너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으며 지역 주민들의 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정부의 재생에너지 이행계획에 발맞춰 모두가 참여하고 누리는 에너지 전환을 위해 주민참여형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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