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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K2 김성면, 새 친구로 재방문…돌아온 도원경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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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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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K2 김성면, 도원경이 '불타는 청춘'에 출격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강원도 영월군으로 여행을 떠났다. 가수 도원경, K2 김성면이 함께했다.

먼저 도원경이 가장 먼저 등장해 청춘들을 맞이했다. 도원경과 과거 영월에서 함께 여행했던 최성국이 더욱 반가워했다. 이어 도원경과 최성국은 함께 화보를 찍었던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새 친구 김성면은 "'불청'에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두 번에 걸쳐서 드디어 오게 됐다"며 우여곡절 끝에 인사를 건넸다. 김성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촬영 취소로 지난 촬영에서 아쉽게 발길을 돌렸던 것. 김성면은 피노키오의 보컬로 '사랑과 우정 사이'를 불러 인기를 끌었고, 이후 K2로 활동하며 '슬프도록 아름다운', '그녀의 연인에게'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김성면은 "'사랑과 우정 사이' 제가 불렀는데 동창들마저도 모르더라. '불청' 출연을 결심한 작은 이유 중 하나다"라고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성면의 고등학교 후배인 최성국이 강문영과 함께 마중을 나갔다. 그동안 돌아온 옛친구 도원경과 김광규, 박선영, 구본승, 최민용, 안혜경, 송은영이 깊은 산 속 산장에서 그들을 기다렸다.

김광규, 박선영, 안혜경이 함께 메밀전병을 만들며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이야기로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소설 속 주인공 허생원의 직업이 '장돌뱅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김광규는 국제시장에서 옷을 팔았던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시선을 모았다. 그 시각, 다른 멤버들은 다슬기를 잡으며 점심 재료를 구했다.

김성면이 최성국, 강문영과 함께 등장했고, 친분이 있던 도원경이 살갑게 그를 맞이 했다. 김성면은 도원경에게 "딱 들어오는데 네가 있어서 안정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청춘들은 레전드 로커 도원경, 김성면의 합류에 더욱 환호했다.

김성면은 새 친구 힌트로 주어진 '군통령' 수식어에 대해 군부대 행사에서 생각하지도 못한 호응을 받았다고 전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김성면은 직접 만든 '슬프도록 아름다운'에 대해 "당시 7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다"며 군대 가기 직전 이별을 예감하며 쓴 곡이라고 사연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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