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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데뷔 10주년' 혜리, 이렇게 시크했나…청순+고혹 팔색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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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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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뉴스1
혜리/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혜리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는 29일 혜리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혜리의 한층 아름다운 비주얼과 성숙한 분위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청순하면서도 품격 있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검은 생머리와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통해 청초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이와 대비되는, 고혹적이면서도 시크한 표정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하는 모습이다.

혜리/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 뉴스1
혜리/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 뉴스1


혜리/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 뉴스1
혜리/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 뉴스1

이어 다른 컷에서는 블랙 컬러의 슈트 셋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표현했으며, 검은 드레스를 착용한 콘셉트에서는 혜리의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한껏 드러나는 표정과 포즈가 돋보인다. 이처럼 새로운 프로필 사진으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혜리가 배우로서는 또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인다.

혜리는 지난 해 tvN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타이틀롤을 맡으며 사회초년생 이선심이 부도 위기를 맞은 회사의 대표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입체감 있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혜리/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 뉴스1
혜리/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 뉴스1

또한, 영화 '판소리 복서'에서는 꿈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의 표상인 민지 역을 소화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한편 혜리는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과 유튜브 개인 채널을 통해 다방면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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