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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나훈아 150분간 30여곡 폭발, 어젯밤 10명 중 3명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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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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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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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 스페셜 영상도

73세 나훈아 150분간 30여곡 폭발, 어젯밤 10명 중 3명이 봤다
가수 나훈아의 추석맞이 공연이 이번 연휴 첫날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의 시청률은 29.0%를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27.2%였으나 일부 지역에선 시청률이 약 40%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연 방송은 오후 8시30분부터 11시까지 이어졌다. 나훈아는 고향, 사랑, 인생을 주제로'무시로', '잡초', '영영' 등 히트곡과 신곡까지 30여곡을 선보였다.

나훈아의 TV 출연은 15년만이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KBS는 오는 3일에도 나훈아의 공연을 준비한 6개월 간의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스페셜-15년만의 외출'을 방송한다.

나훈아의 공연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는 것은 방송 사상 처음이다. 본 방송엔 미처 들어가지 못한 보너스 영상까지 담길 예정이다.

제작진은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방법"이라면서 "본 영상엔 나훈아씨가 직접 시청자 감사인사를 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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