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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트럼프, 입원 후 첫 트윗…"고맙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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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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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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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트럼프, 입원 후 첫 트윗…"고맙다 사랑한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군 병원에 입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는 괜찮다"며 짧은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내 생각엔 괜찮다"면서 "모두에게 고맙다. 사랑한다!"고 썼다.

그는 앞서 이날 이른 새벽 자신과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고, 이날 오후에는 워싱턴DC에서 가까운 메릴랜드주 월터 리드 군 병원에 입원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미열, 기침, 코막힘 등의 증상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하루 전인 1일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호프 힉스 백악관 고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백악관은 비상이 걸렸다. 이후 대통령 부부의 확진에 이어 이날 트럼프 선거대책본부의 빌 스테피언 본부장도 감염된 사실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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