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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투입 35분' 발렌시아, 베티스에 0-2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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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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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발렌시아의 이강인. © AFP=뉴스1
발렌시아의 이강인.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스페인 발렌시아의 이강인(19)이 후반에 교체로 경기장에 들어가 35분을 뛰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발렌시아는 4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와의 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에서 0-2 완패를 당했다.

2승1무2패(승점7)가 된 발렌시아는 6위를 마크했고 레알 베티스는 3승2패(승점9)로 선두에 올랐다.

이강인은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 발렌시아가 0-1로 지고 있던 후반 11분 제이슨과 교체로 필드를 밟았다. 이강인은 약 35분 동안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공격포인트를 노렸지만 공격 포인트를 쌓지 못하고 팀 패배와 함께 고개를 숙였다.

이강인은 레반테와의 개막전에서 도움 2개를 기록한 뒤 이후 4경기에서 선발과 교체로 경기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 추가에 실패하고 있다.

이날 발렌시아는 전반 19분 만에 세르히오 카날레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끌려 갔다. 추격에 나선 발렌시아는 후반 11분 이강인, 알렉스 블랑코 등을 투입해 동점을 노렸다. 하지만 오히려 후반 29분 크리스티안 테요에게 추가 골을 내주면서 2골 차 완패를 당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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