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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당선 확률 82.8%까지 치솟아…조사 이래 최고(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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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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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11월 3일로 예정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승리할 확률이 82.8%까지 치솟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설문조사 업체인 '파이브써티에잇'의 조사 결과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파이브써티에잇의 조사결과, 바이든 후보가 당선될 확률은 8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82.3%에서 더 상승한 것이며, 조사 이래 최고치다.

이에 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확률은 16.7%였다. 이는 6일 조사의 17.2%에서 소폭 하락한 것이다.

바이든 후보는 선거인단 538표 중 352표를 획득, 압도적 과반수를 확보할 것으로 예측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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