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대전 어린이집 원아·교사 7명 확진…추석연휴 모임 가족 접촉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12 09:4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8명 증가한 2만4606명을 기록했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8명 증가한 2만4606명을 기록했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추석 연휴 식사 등의 모임을 가졌던 대전 유성구 일가족 7명에 이어 그 가족 중 1명이 다닌 어린이집의 교사와 원아 등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 판정됐다.

추석 연휴 모임 관련 n차 감염이 속출하는 모양새로, 대전 지역 확진자는 398명으로 늘었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389번 확진자와 접촉한 유성구의 한 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 등 7명이 집단감염 됐다.

389번 확진자는 385번(60대남성)의 손자로, 385번이 10일 확진된 데 이어 다음날 배우자(386번) 등 가족 6명(386~391번)이 잇따라 확진판정을 받았다.

392~394번 확진자는 미취학 아동이고, 395번(40대), 396번(40대), 397번(50대), 398번(30대)은 교사 및 직원이다.

시 방역당국은 밀접 접촉자, 동선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