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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년 첫 축제로 16~17일 시청·나성동서 '청년하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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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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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하다 포스터.© 뉴스1
청년하다 포스터.© 뉴스1
(충북ㆍ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세종지역 청년을 위한 축제가 열린다.

세종 청년센터 세청나래는 16~17일 이틀간 시청 여민실과 나성동에서 1회 2020 세종청년 주간 '청년하다' 축제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공연·강연·토크쇼·먹거리 부스로 진행된다. 코로나19를 고려해 온·오프라인방식을 병행한다.

행사 첫날에는 시청 여민실에서 지역청년 50인과 함께하는 '청년 희망 토크콘서트'를 마련한다. 청년희망콘서트에서는 1부 청년활동가, 2부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무대에 올라 청년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둘째 날에는 나성동 백화점 부지에서 청년 동아리 공연, 퀴즈쇼, 댄스 겨루기, 힙합&디제잉 합동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장은 차량을 이용해 출입할 수 있으며, 현장에 직접 방문한 참가자는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 부스를 체험할 수 있다.

행사는 청년센터 세청나래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해 온라인으로도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현장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웹포스터 내 큐알(QR)코드 또는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사 정보·참가 방법은 세청나래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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