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목진혁 파주시의원, 금촌 C-3블럭 ‘에코복합문화센터’ 건립 제안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16 13: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16일 파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잇는 목진혁 의원. (파주시의회 제공)© 뉴스1
16일 파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잇는 목진혁 의원. (파주시의회 제공)© 뉴스1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이 현재 주말농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금촌동 C-3블럭에 ‘에코복합문화아트센터’ 건립을 제안하고 나섰다.

목 의원은 16일 제22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목 의원은 “최근 지역문화 활성화 관련 사업에서 ‘생태’는 주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며 “경기도 지역 내 ‘생태’를 기반으로 한 에코센터가 지속적으로 설립되는 추세로, 이러한 시설을 통해 지역문화의 정체성 및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C-3블럭(금촌동 1017번지)을 현재처럼 파주주말농장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협약조건에 부합하면서 토지의 효율적 활용 가치를 고려한 공공용지로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덧붙여 “도시민의 여가와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공릉천이라는 천혜의 환경과 어우러지는 에코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된다면, 지리적으로 인접한 조리·교하·운정·탄현·월롱 주민의 문화 예술에 대한 갈증해소 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한 욕구까지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3블럭은 2007년 파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간 ‘C-3블록 관련 협약서’에 따라 ‘공공용지’로 사용이 제한되어 있으며, 공공용지 외 용도로 활용하거나 매각 시 부당이득 청구 등 소송 발생 가능성이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그룹 미래 달렸다…총수들이 직접 챙기는 '에너지 화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