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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새 학생 1명·교직원 1명 확진자 추가…누적 7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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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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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하루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과 교직원이 1명씩 늘어났다.

16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5월20일 고3부터 순차적인 등교수업을 시작한 이후 전날(15일)까지 확진자로 분류된 학생은 635명, 교직원은 132명 등 총 767명이다.

15일에는 학생·교직원 추가 확진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 1명과 지난 14일 확진된 교직원 1명이 뒤늦게 통계에 반영되면서 2명이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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