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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빅 걸"…욕실 셀카 올린 XXL모델 '아슬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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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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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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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런웨이에 오른 모습./사진=애슐리 그레이엄 인스타그램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런웨이에 오른 모습./사진=애슐리 그레이엄 인스타그램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자신의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애슐리 그레이엄은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akie big girl"(벌거벗은 덩치 큰 여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슐리 그레이엄은 옷을 벗은 채로 욕실 거울 앞에 서 있다. 애슐리 그레이엄은 팔을 감싸 가슴을 가리고 세면대로 하체를 가렸지만 그의 벗은 몸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 모습을 본 미국의 유명 모델들은 애슐리 그레이엄을 향해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아름다운 소녀"라며 애슐리 그레이엄을 응원했고, 모델 겸 배우 헬레나 크리스텐슨 역시 "벌거벗은 아름다운 소녀"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애슐리 그레이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누드 사진,/사진=애슐리 그레이엄 인스타그램
애슐리 그레이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누드 사진,/사진=애슐리 그레이엄 인스타그램

애슐리 그레이엄은 SNS을 통해 자신의 몸매가 드러난 사진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애슐리 그레이엄은 앞서 지난 15일에도 "If you see me running around a hotel in Milan in my underwear don't mind me!!"(내가 속옷차림으로 밀라노에 있는 호텔을 뛰어 다니는 걸 봐도 신경쓰지 말아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속옷 차림으로 호텔 수영장과 샤워실 등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자신의 벗은 몸을 당당하게 공개하는 애슐리 그레이엄을 향해 "여왕 같은 모습이다", "모든 여성들에게 귀감을 주는 사람이다", "정말 멋있다"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애슐리 그레이엄은 XL~XXL 옷을 입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지난 2016년 'Sports Illustrated'의 수영복 매거진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7년 패션매거진 보그의 영국판 커버를 장식해 주목받았다.

애슐리 그레이엄은 모델 활동 중 꾸준히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때문에 패션계에서는 "마르지 않아도 멋진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준 모델로 꼽힌다.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속옷 차림으로 호텔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애슐리 그레이엄 인스타그램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속옷 차림으로 호텔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애슐리 그레이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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