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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팩플러스 ‘젤리팜’, 네이버 쇼핑라이브 진행…마스크 판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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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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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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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팩플러스의 다회용 마스크 및 실리콘 퍼프 전문 브랜드 젤리팜이 서울산업진흥원의 네이버 라이브쇼핑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방송을 송출하며 본격 판매에 나섰다.

젤리팜 소프트핏 마스크/사진제공=엠팩플러스
젤리팜 소프트핏 마스크/사진제공=엠팩플러스
20일 젤리팜은 지난 15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브랜드 대표상품인 ‘젤리팜 소프트핏 마스크’와 ‘젤리팜 마스크 스트랩’, ‘젤리팜 마이크로 셀 퍼프’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날 라이브 커머스 방송은 실시간으로 최대 9000명의 소비자가 시청했으며, 젤리팜은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댓글과 퀴즈이벤트로 호응을 유도했다.

젤리팜이 방송을 통해 판매한 ‘젤리팜 소프트핏 마스크’는 원단부터 제조까지 100% 자체 제작한 제품으로 국가 공인시험연구원으로부터 피부 저자극 및 어린이 제품 공통안전기준, 항균, 자외선차단, 소취 효과를 인증받았다. 관계자는 “1.5mm 초슬림 디자인과 복원성이 뛰어난 소재로 제작돼 장시간 착용해도 귀 아픔 현상이 적다. 또한 반복 세탁이 가능하고 빠르게 건조돼 쾌적함을 유지해준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XXS(1~4세 영유아), XS(5~9세 아동), S(어린이~성인 여성), M(성인 남녀 평균), L(성인 남녀 평균 이상) 5가지 사이즈로 구성돼 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2가지다.

‘젤리팜 마스크 스트랩’은 내구성이 뛰어난 TPU 소재로 다른 소재에 비해 때가 잘 타지 않으며 잘 끊어지지 않아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4g의 초경량으로 가벼운 활동성을 지니는 것이 특징이다. ‘젤리팜 마이크로 셀 퍼프’는 8100개의 마이크로 셀이 있어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얇게 밀착시켜준다. 실리콘 퍼프의 특징은 파운데이션이 퍼프에 흡수되지 않아 스펀지 퍼프 대비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사용 후 물티슈 혹은 흐르는 물에 닦아내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처음 진행했는데 예상외로 유입수가 많아 앞으로 다양한 온라인 쇼핑 플랫폼과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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