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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인주간보호시설 관련 4명 추가 확진…누적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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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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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페이스북 캡쳐 © 뉴스1
안양시 페이스북 캡쳐 © 뉴스1
(안양=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안양시는 22일 오후 만안구 노인주간보호시설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적으로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부터 이 시설에서 이용자 8명, 종사자 5명 등 13명(229~241번)이 잇따라 확진된 바 있다.

이어 이 시설 관련 확진자의 가족 등 4명(242~245번)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 시설 관련 누적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다.

시는 추가 확진자들의 감염경로와 동선 및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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