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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소울메이트' 송민준, '트로트의 민족' 출전…우승후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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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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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준/사진제공=딥블루엔터테인먼트 © 뉴스1
송민준/사진제공=딥블루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임영웅 소울메이트' 송민준이 노래 실력으로 '트로트의 민족' 장악에 나선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MBC '트로트의 민족' 첫회에서는 '지역 vs 지역' 미션 하에 8개 지역 80팀의 1대1 데스매치 무대가 펼쳐진다.

첫 라운드에서 송민준은 경기팀으로 처음 출전한다. 송민준은 배호 '누가 울어'를 애절한 눈빛과 목소리로 불러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고.

이에 참가자들 역시 긴장했으며, 심사위원들은 "어린 나이에 표현하기 힘든 노래를 편안하게 소화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송민준은 임영웅과 2년 동안 한 집에서 사며 노래를 배우고 함께 연습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기에 그의 무대에 더욱 이목이 쏠리는 상황이다.

송민준의 무대는 23일 오후 8시45분 '트로트의 민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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