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전 신규 확진자 5명 발생… 누적 428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3 22:2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대전 대형병원 간호사 접촉자 2명 확진 2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서 '양성'

대전 유성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 유성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23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대전 424~428번)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424번 확진자(60대)는 대형병원 간호사(대전 419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발열 증세가 나타나자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425번 확진자(20대)는 교회 목사(대전 388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426번 확진자(40대)는 대형병원 간호사(대전 419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지난 21일 발열 등 의심증세를 보였다.

427번 확진자(60대)는 지난 17일 기침 증세가 있었고, 유성구 한 어린이집 원아(대전 394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서 확진됐다.

428번 확진자(50대)는 지난 19일 발열 증세가 나타나 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428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역학 조사 중이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428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