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오늘의 날씨] 울산(24일, 토)…바람불어 '체감온도 뚝'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4 05:0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霜降). 23일 오후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단풍이 곱게 물든 캠퍼스에서 한국의 늦가을 정취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20.10.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霜降). 23일 오후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단풍이 곱게 물든 캠퍼스에서 한국의 늦가을 정취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20.10.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4일 울산은 아침기온이 더 내려가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로 평년보다 1~6도 낮고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앞바다에서 0.5~1.5m, 먼바다에서 1.5~3.5m로 높게 일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나타낸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