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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4경기 만에 선발 출전…보르도는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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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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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펠리에 윤일록도 시즌 첫 출전

지롱댕 드 보르도의 황의조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님 올랭피크와의 2020-21 프랑스 리그1 8라운드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지롱댕 드 보르도의 황의조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님 올랭피크와의 2020-21 프랑스 리그1 8라운드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지롱댕 드 보르도의 황의조가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는데 실패했다.

보르도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님 올랭피크와의 2020-21 프랑스 리그1 8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보르도는 3승3무2패(승점12)로 9위를 마크했다. 2연패를 당한 님은 2승2무4패(승점8)로 16위에 머물렀다.

황의조는 4경기 만에 선발 기회를 잡았다. 올 시즌 개막 후 4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했던 황의조는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교체로 투입돼 왔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황의조는 후반 20분 지미 브리앙과 교체되기 전까지 부지런히 움직였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황의조는 올 시즌 8경기 출전, 1도움을 기록 중이다.

보르도는 황의조를 대신해 들어간 브링앙의 활약으로 승리를 챙겼다. 브리앙은 후반 35분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2분 뒤에는 레미 우당의 쐐기골을 도우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한편 몽펠리에의 윤일록은 올 시즌 처음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윤일록은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라 무송에서 열린 랭스와의 경기에 후반 35분 투입돼 10분을 소화했다.

하지만 윤일록이 들어갔을 때 이미 몽펠리에는 2명이 퇴장 당한 상태에서 0-4로 크게 뒤지고 있었다.

몽펠리에는 이날 0-4로 패하면서 3승2무3패(승점11)로 11위에 머물렀다. 랭스는 1승2무5패(승점5)로 19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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