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속보]대전 어린이집 5명 추가 확진…누적 436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7 09: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원장·교사·원아까지 모두 6명 연쇄감염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대전 유성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 유성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의 한 가정어린이집 교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 어린이집에서 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어린이집에선 교사, 원장, 원아 등 6명이 확진됐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은 5명(432~436번)은 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해 교사 2명, 원아 2명으로 해당 어린이집 교사(431번)의 밀접 접촉자다.

어린이집 원장(432번)은 전날 코로나 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433번 확진자는 교사로 지난 22일 가래, 컨디션 저하 증세를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434번 확진자도 교사로 지난 25일 인후통, 근육통 증세를 보였다.

435번, 436번 확진자는 어린이집 원아로 모두 무증상 확진자다.

이 어린이집은 431번 확진자를 제외하고 원장·교사 5명, 원아 18명 등 모두 23명이 있으며 이중 18명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 밀접 접촉자, 이동 동선에 대해 심층 역학조사 예정이다.

한편 대전 누적 확진자는 436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