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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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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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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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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델들이 의류관리기 신제품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모델들이 의류관리기 신제품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의류관리기 신제품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LG전자가 2018년 선보인 스타일러 최고급 모델인 블랙에디션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이전 모델보다 한층 더 강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갖췄다.

LG전자는 특허 받은 무빙행어를 업그레이드한 '무빙행어 플러스'를 신제품에 적용했다. 옷걸이 거치대는 길이가 긴 옷을 감안해 이전 모델보다 최대 2.5㎝ 높였다. 기존에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옷을 걸었던 방식은 옆에서 안쪽 방향으로 걸 수 있게 바꿔 무거운 옷을 걸 때도 편리하다.

바지 관리기에 새로 추가된 '바지 필름'을 바지 사이에 넣어주면 필름이 바지 안쪽까지 누르면서 바지선을 잡아준다.

거울로도 사용하는 도어 디자인도 달라졌다. 기존과 같은 블랙 틴트 색상이지만 모서리 부분의 다이아몬드 엣지 디자인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신제품은 바지 1벌을 포함해 한번에 6벌까지 관리할 수 있다. 가격은 209만원이다.

트롬 스타일러는 LG전자의 차별화된 생활가전 기술이 집약된 신가전이다. 연구개발에 소요된 기간만 9년, 글로벌 특허는 220개에 달한다. 매일 빨 수 없는 옷을 깔끔하고 깨끗하게 입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신개념 의류관리 문화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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