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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코로나에 지친 구민 위로 '한마음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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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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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쌍암공원,·내달 6일 광산문화예술회관

광주 광산구가 진행하는 '위험을 기회로' 문화예술공연 포스터.(광주 광산구 제공)2020.10.28 /뉴스1
광주 광산구가 진행하는 '위험을 기회로' 문화예술공연 포스터.(광주 광산구 제공)2020.10.28 /뉴스1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위기 극복, 힘찬 내일’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 축제는 30일 쌍암공원, 11월 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고려인마을 어린이 합창단', 타악 그룹 '얼쑤', 남성 팝페라 '빅맨싱어즈', 여성 팝페라 '레드드레스', 포크 그룹 '샵&플렛', 블루스 밴드 '마인드바디앤소울', 비보이 '잭팟크루', 포크락 그룹 '프롤로그' 등 지역 예술인 10개 팀이 참가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침체된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과 함께 주제곡을 합창하면서 코로나19를 극복할 힘과 용기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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