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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유재석, 왁자지껄 오프닝에…"마지막이라 다행"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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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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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스센스' © 뉴스1
tvN '식스센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식스센스' 유재석이 기운 넘치는 멤버들의 모습에 마지막이라 다행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2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최종회에서는 배우 차태현과 함께 가짜 식당을 찾아 나선 다섯 멤버(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촬영이라는 소식에 유재석은 "저희가 더 아쉽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말과 다른 듯한 유재석의 표정에 미주를 비롯한 멤버들은 "왜 기분이 좋아 보이냐"며 따져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아니야 날이 좋아서"라고 해명했다.

매회 유재석을 향한 애정을 거침없이 드러냈던 제시는 "못 봐서 너무 슬프다"며 울상을 지었고, 이에 멤버들도 헤어지기 아쉽다고 원성을 높였다. 유재석은 지치지 않는 멤버들의 모습에 "마지막이라 다행이다"고 외치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시즌 1을 마무리한 tvN '식스센스' 후속으로는 대한민국 0.1% 특전사 중사 출신 박은하 교관과 6인의 전사들이 재난 상황에 맞서는, 본격 생존 프로젝트 '나는 살아있다'가 오는 11월 5일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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