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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단 한 번, 크로스 無" SON 침묵에 英 현지 혹평, 지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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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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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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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AFPBBNews=뉴스1
손흥민./AFPBBNews=뉴스1
영국 현지가 손흥민(28·토트넘)의 침묵에 아쉬움을 표했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홈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팀은 이겼지만 손흥민의 활약은 인상적이지 않았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교체될 때까지 부지런히 움직였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는데 실패했다. 리그 3경기 연속 골에도 실패했다. 결국 후반 40분 벤 데이비스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그러자 영국 '풋볼팬캐스트'는 "토트넘의 스타 손흥민이 브라이튼전에서 놀라울 정도로 보이지 않았다"면서 "이번 시즌 처음으로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시즌 초반 강행군이 이어진 터라 손흥민이 지쳤다는 우려 섞인 시선도 나오고 있다. 매체는 "손흥민은 단 한 번 슈팅 했을 뿐만 아니라 크로스도 없었다. 또 16번의 패스 시도 중 10번밖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평가한 뒤 "피로 때문인지 모르겠다. 어찌됐든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 중 한 명이 활약하지 못했기 때문에 조제 무리뉴(57) 감독에게 큰 걱정거리로 다가올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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