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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울산시의원, 버스운행 현안 관련 업무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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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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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여객 비정규직 문제, 시민불편 최소화 등 점검

이미영 울산시의원 © 뉴스1
이미영 울산시의원 ©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이미영 울산시의원은 3일 오전 의원연구실에서 울산시 버스택시과 관계자와 버스운행 관련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으며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신도여객의 비정규직 문제와 노노갈등 등 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의원은 울산시에 배차 누락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면밀히 분석해 운수업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과 난폭운전이나 교통법규 위반 등 시민들의 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부분을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신도여객을 비롯한 시내버스 운수업체의 투명한 경영과 노사갈등 최소화, 사원 관리 등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시민들의 교통안전 증진을 위해 운수업체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시내버스의 안전운행 방안을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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