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학생은 역사의 주인공"…청주교육지원청 제작 애니메이션·웹툰 호응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03 18: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충북 초·중·고와 전국 교육청과 연구회에 배포

청주교육지원청이 자체 제작한 학생독립운동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학생들.© 뉴스1
청주교육지원청이 자체 제작한 학생독립운동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학생들.© 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미)이 91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관련 애니메이션과 웹툰을 제작 배포해 눈길을 끈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자체 제작한 애니메이션과 웹툰을 도내 초·중·고등학교, 전국 교육청과 연구회에 배포했다.

이 애니메이션과 웹툰은 지난 7~8월부터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전문가, 교원으로 학생독립운동기념일 자료 제작 TF팀을 구성해 제작했다.

애니메이션(학생은 역사의 주인공)은 주인공 '이인찬(실존 인물)'이 1929년과 현재를 타임슬립으로 오가며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웹툰(나의 첫 독립운동)은 고등학생 유진이가 일상에서 시도하는 작은 독립이 1929년 학생독립운동과 연결돼 있음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 애니메이션과 웹툰은 충북교육청 블로그, 유튜브, 청주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원격수업과 생활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청주교육지원청은 3일 지역 15명의 학생자치회 임원과 더불어 소규모 학생독립운동기념식을 개최해 기억해야 할 우리 역사와 민주시민으로서 학생의 역할을 상기하는 행사를 열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