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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경합주 플로리다 개표 80%…바이든-트럼프 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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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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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트럼프 대통령이 이길 가능성 95%"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미국 플로리다주(29명)에서 개표가 약 80% 진행된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초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후 7시56분 현재 바이든 후보의 득표율은 49.5%, 트럼프 대통령의 득표율은 49.5%로 나타났다.

NYT는 플로리다주 부재자 투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50.7% 득표율로 48.3%의 바이든 후보를 앞섰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를 확보할 가능성이 95% 이상이라고 NYT는 예측했다.

플로리다주는 선거인단 29명이 걸려 있는 곳으로 핵심 경합주 중 하나로 꼽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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