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파주시 가족간 감염으로 1명 추가 확진…누적 141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04 11: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주민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금촌1동에 거주하는 A씨(파주 141번)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B씨(파주 140번)의 배우자다.

A씨는 B씨가 확진 판정을 받자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22일부터 호흡기 이상증상을 보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B씨의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한편 B씨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5명의 다른 주민들은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