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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절친 故박지선 향한 여전한 그리움 "눈물 솟구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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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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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왼쪽) 故 박지선 © 뉴스1
이윤지(왼쪽) 故 박지선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윤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절친한 친구 고(故) 박지선을 그리워했다.

이윤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와는 늘 이 근처였지"라며 "걷다 만난 성당에서 초를 하나 켜고 기도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아기 예수님도 성모님과 함께시네"라며 "눈물이 솟구치지만 가만 보니 아기 예수님, 사진으로 봤던 너의 아기 시절을 닮은 것도 같아 이내 웃음이 난다"고 털어놨다.

앞서 박지선은 지난 2일 모친과 함께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면서 연예계는 슬픔에 빠졌다. 이윤지는 고인의 생전 절친했던 친구로, 지난 3일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인을 애도해왔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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