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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라이브온' 황민현, 완벽주의 방송부장 변신…정다빈과 상극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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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18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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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JTBC '라이브온' © 뉴스1
JTBC '라이브온'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이브온' 황민현이 완벽을 추구하는 고등학교 방송부장으로 변신했다.

황민현이 지난 17일 오후 9시 30분에 처음 방송된 JTBC 화요드라마 '라이브온'(극본 방유정/ 연출 김상우)에서 완벽주의 고등학교 방송부 기장 '고은택'으로 변신해 학교의 스타 백호랑(정다빈 분)과 상반되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고은택이 일과를 초 단위로 계획하고 실행해 옮기며 방송부원들의 실수에 피도 눈물도 없이 따끔하게 혼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더불어 방송부원들이 부당한 일을 당하자 참지 못하고 맞서며 완벽한 방송부 기장의 모습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방송부원들의 추천으로 학교의 '셀럽' 백호랑을 방송부 아나운서로 영입하는 문제에 고은택의 완벽했던 일상이 흔들렸다.

고은택은 백호랑의 인성이 좋지 않다는 소문에도 흔들리지 않고, 백호랑을 찾아가 차분하게 아나운서 자리를 제안했다. 그러나 백호랑은 개학 첫날부터 내내 동아리 영입에 시달렸던 터라 고은택의 제안이 달갑지 않았고, "첫날부터 성가시게 한다"며 못마땅해했다.

백호랑은 예의 없는 태도를 지적하는 고은택에게 "싫다고 말하면 네가 그냥 갔냐? 그럼 싫어. 안가. 그딴 구린데"라고 했다. 이에 고은택은 "직접 보니까 얘기 듣던 대로다. 유명해지고 싶어서 일부러 그러는 거야? 아니면 원래 가진 게 엉망이라 그것 때문에 유명해진 거냐?"고 따지며 "이따위로 예의 없이 굴어도 관심 갖고 봐줄 사람 없다"고 퍼부었다.

백호랑은 고은택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내 태도가 불만이냐? 아니면 네가 까인 게 쪽팔린 거냐? 가만히 있는 사람 붙잡고 선 넘을 땐 언제고 까이니까 발끈하는 거, 너야말로 예의 없다"고 응수해 고은택의 말문을 막았다. 그러나 이후 백호랑은 자신의 과거를 폭로하려는 익명의 저격수를 찾기 위해 방송부에 지원해 아나운서로 합류했다.

백호랑의 방송부 합류로 평화도 잠시, 고은택은 익명의 저격수에게 경고를 날리며 대형 방송사고를 친 백호랑의 행동에 충격에 휩싸여 긴장감을 더했다.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뮤지컬 배우에 이어 주인공으로 정극 데뷔를 한 황민현이 첫 방송부터 이질감 없는 연기로 완벽주의 방송부장 고은택으로 변신한 가운데, 백호랑과 첫 만남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꼰대'로 불리는 고은택이 상반된 성격의 '셀럽' 백호랑과 앞으로 어떤 로맨스를 펼치게 될지 기대감이 높아졌다.

한편, JTBC 화요드라마 '라이브온'은 트렌디함과 인기가 곧 계급이 되는 서연고등학교에서 인기 피라미드 정점에 있는 안하무인 스타 백호랑(정다빈 분)이 자신의 과거를 폭로하려는 익명의 저격수를 찾고자 완벽주의 꼰대 방송부장 고은택(황민현 분)이 있는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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