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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 그래?" 진화, '♥함소원' 입냄새 지적+잔소리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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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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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18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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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화면 캡처
진화가 아내 함소원에게 입냄새를 지적한데 이어 '나이'를 운운하며 잔소리를 퍼부었다.

지난 1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어머니 생신을 맞아 외출을 앞두고 준비에 나섰다.

그는 치약을 찾는 진화에게 "치약을 다 썼다"며 소금을 묻혀줬고, 진화는 "양치질이 되는 거야?"라고 물은 뒤 양치를 시작했다.

소금 양치질을 끝낸 함소원은 진화에게 "소금이 감기에도 참 좋은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진화는 "당신 입 냄새난다고 말 못 했었는데"라며 "치약을 써야 괜찮다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함소원은 "방금 소금으로 양치해서 냄새가 안 난다"고 맞섰다.

준비를 마친 함소원과 진화는 차에 올라탔지만 내비게이션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바로 출발하지 못했다.

출발이 지연되자 진화는 함소원에게 "(내비게이션 대신) 핸드폰으로 해라. 앱 모르냐"라고 함소원을 지적했다.

함소원은 "내비게이션이 있는데 핸드폰 앱을 왜 쓰냐"라고 맞섰다.

함소원의 말에 진화는 "당신 요새 왜 그래. 나이 들어서 그러냐"라고 신경질을 냈고, 함소원은 "휴대전화 앱이랑 나이랑 무슨 상관이냐"라며 소리 쳤다.

진화는 "저번에 내가 내비게이션 안 된다고 말하지 않았냐"라며 다시 잔소리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결국 진화의 휴대전화로 내비게이션을 사용해 약속 장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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