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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서 확진자 4명↑…"학원 관련 확진자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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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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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동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받기위한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0.11.21/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21일 서울 동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받기위한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0.11.21/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

다만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노량진 임용시험 단기학원 관련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작구는 전날(21일)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구민 4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아 338~341번 확진자로 기록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으며 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작구 관계자는 "3명의 확진자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나 학원 관련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작구에서는 노량진 한 임용시험 단기학원에서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해 지난 20일 27명이 확진된 데 이어 21일에도 9명이 추가돼 누적 서울 확진자가 이날 0시까지 36명 발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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