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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진료비 카톡 수납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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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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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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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후 카카오톡 알림톡 통해 결제

부산대병원 관계자가 24일 모바일 메신저 알림톡을 통한 진료비 결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대병원
부산대병원 관계자가 24일 모바일 메신저 알림톡을 통한 진료비 결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대병원
부산대병원은 모바일 메신저의 알림톡을 통해 진료비를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부산 지역 최초로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병원에서 보내주는 카카오톡 알림톡을 받아 카카오톡 상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진료비 납부를 위해 번호표를 받아 수납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이용자가 결제를 위해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절차도 없다. 진료비 영수증도 PDF 파일로 제공한다.

병원은 이번 서비스가 평소 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알림톡으로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납 창구의 혼잡도가 감소하고 환자가 병원 내 머무르는 시간도 단축돼 감염예방 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정주 병원장은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맞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대병원은 지난 1월 ‘스마트 모바일 앱’을 통해 진료 예약부터 검사 결과 조회, 보험청구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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