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전북 오리농장서 올해 첫 '고병원성 AI' 의심가축

머니투데이
  • 김지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28 08: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북 오리농장서 올해 첫 '고병원성 AI' 의심가축
전북 정읍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가축이 발생했다. 올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의심사례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전북 동물위생시험소에서 해당 농장의 오리에 대해 출하 전 검사를 시행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확인된다.

해당 농장은 육용오리 약 1만9000마리를 사육 중이며 반경 3㎞ 내에 가금농장 6호, 3∼10㎞ 내에 60호가 있다.

최근 야생조류에서 잇달아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으나 가금농장에선 나온 적이 없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