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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팬클럽 '전북전주아리스', 사랑의 연탄 4천500장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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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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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의 팬클럽 ‘전북전주아리스’ 회원들이 28일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전주시에 연탄 4500장을 기부했다. 회원 15명은 이날 열린 연탄나눔행사에 참여, 구슬땀을 흘렸다.(전주시 제공)© 뉴스1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의 팬클럽 ‘전북전주아리스’ 회원들이 28일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전주시에 연탄 4500장을 기부했다. 회원 15명은 이날 열린 연탄나눔행사에 참여, 구슬땀을 흘렸다.(전주시 제공)© 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의 팬클럽 ‘전북전주아리스’ 회원들이 28일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전주시에 연탄 4500장을 기부했다. 회원들이 기부한 연탄은 저소득층 21세대에 전달됐다.

팬클럽 회원 15명은 이날 쌀쌀한 날씨 속에서 열린 연탄나눔 행사에 참석, 구슬땀을 흘렸다.

연탄을 받은 한 주민은 “겨울을 어떻게 보낼지 걱정이 많았는데, 수북이 쌓인 연탄을 보니 안심이 된다.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팬클럽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동절기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됐으면 한다”면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계속 실천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전주아리스’ 회원들은 지난 9월 추석명절 때에도 지역 결손가정과 한부모가정에 라면 35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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