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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발생…하루 새 4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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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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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51명 증가한 3만4652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5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53명(해외 2명), 부산 31명, 대구 11명, 인천 16명, 광주 22명, 대전 10명, 울산 2명(해외 1명), 세종 2명, 경기 86명(해외 10명), 강원 9명, 충북 31명(해외 1명), 충남 16명, 전북 9명, 전남 2명, 경북 10명(해외 1명), 경남 10명(해외 1명), 제주 해외 1명, 검역과정 14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51명 증가한 3만4652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5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53명(해외 2명), 부산 31명, 대구 11명, 인천 16명, 광주 22명, 대전 10명, 울산 2명(해외 1명), 세종 2명, 경기 86명(해외 10명), 강원 9명, 충북 31명(해외 1명), 충남 16명, 전북 9명, 전남 2명, 경북 10명(해외 1명), 경남 10명(해외 1명), 제주 해외 1명, 검역과정 14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충북ㆍ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세종시에서 대전 호프집 확진자와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일 세종시에 따르면 대전 관평동 호프집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2명(세종 104~105번)과 30대 1명(세종 106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대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대전 관평동 호프집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뒤 기침과 가래 증상을 보여 이날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오후 8시께 양성으로 나왔다.

30대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세종 102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기침 증상을 보여 시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해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50대 A씨가 세종 98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중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21일 세종시 보람동의 한 PC방에서 서울 관악구(511번)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 판정을 받은 세종 98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까지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106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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