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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밤새 추가 확진 8명…누적 9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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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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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중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도권 지역 발생은 463명으로 코로나19 유입 이후 최다 기록을 기록했다. 2020.1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4일 오전 서울 중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도권 지역 발생은 463명으로 코로나19 유입 이후 최다 기록을 기록했다. 2020.1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부산=뉴스1) 조아현 기자 = 6일 부산에서는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8명이 나왔다.

이들은 모두 지난 5일 오후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기준 부산지역 추가 확진자는 8명으로 집계된다. 확진자 누계는 977명으로 늘었다.

970번~976번 확진자 등 7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시 보건당국은 이들을 상대로 확진자와 접촉한 날짜, 최초 증상발현일, 이동동선 등 구체적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977번 확진자는 아직 감염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자가격리 이탈자도 1명 추가됐다.

부산 사상구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는 지난 5일 업무 처리를 위해 외출했다가 격리자의 이동동선을 점검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적발됐다. A씨의 자가격리 기간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1일까지였다.

시는 오는 7일 A씨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현재까지 119명이 자가격리 기간 도중에 무단으로 벗어난 것으로 집계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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