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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 오는 19일 다문화가족 아동지도 세미나 연다

대학경제
  • 송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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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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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가 오는 19일 '다문화가족 아동지도 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아동학과와 한국어·다문화학부가 공동 주최한다. 이는 인구절벽에 가까운 한국 사회에서 다문화가족 아동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을 미래 인재로 교육하고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아동 이해하기-소통과 공감'에 대해 이승숙 교수(성신여대 외래교수, 모아누리교육연구소 대표)의 특강으로 시작된다. 이어 '아동현장에서의 다문화가족 아동지도 사례 나눔'에 대해 이유정 교사(시흥 송운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가, '다문화사회와 상호문화역량-아동전문가와 한국어교사를 중심으로'에 대해 김진희 대표(상호문화학당 대표)가 소개한다.

특히 다문화가족 아동을 제대로 교육하기 위해 필요한 아동발달의 전반적인 이해와 다문화가족의 특수상황 및 다문화가족 아동 눈높이에 맞춘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방법에 대해 다룬다.

세미나는 온라인 Zoom을 활용해 진행할 예정이므로 관심 있는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에 한해 화상세미나 주소를 안내한다. 특강에 대한 문의 혹은 자세한 상담은 아동학과(02-6361-1833) 한국어·다문화학부(02-6361-1801)에서 가능하다.
고려사이버대, 오는 19일 다문화가족 아동지도 세미나 연다
한편 고려사이버대 아동학과는 미래사회에 요구되는 아동창의융합교육(STEAM) 및 다문화아동지도과정을 신설해 아동현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CUK실습교육센터를 통해 현장기관과 연계하여 보육실습을 지원한다. 학사학위 취득 후 보육교사자격 교과목 및 보육실습 이수사항에 대한 한국보육진흥원의 심사를 거쳐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한국어·다문화 학부는 한국어교육 전공과 다문화·국제협력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1세기 국제화 시대를 맞아 국내·외에서 요구하는 한국어와 한국문화, 다문화사회전문가를 양성한다. 졸업 후 국립국어원의 자격심사를 거쳐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전공학점 이수 및 필수교육 후 심사를 거쳐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법무부) 및 국제개발협력전문가(한국국제협력단) 자격증도 취득 가능하다.

현재 고려사이버대 아동학과 및 한국어·다문화학부는 2021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지원센터(//go.cuk.edu)에서 확인할 수 있고 대표번호(02-6361-2000) 또는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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