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승진 제19대 남해해경찰청장 취임…“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경”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31 20: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승진 제19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31일 직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뉴스1
서승진 제19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31일 직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뉴스1
(부산=뉴스1) 조아현 기자 = 서승진 전 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이 제19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으로 31일 취임했다.

서 청장은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별도의 취임식 없이 해상 치안 상황을 보고받은 뒤 곧바로 업무를 시작했다.

경남 의령 출신인 서 청장은 1995년 간부후보 43기로 해양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해양경찰청 경비과장, 통영해양경찰서장, 울산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경비국장과 기획조정관 등을 거쳤다.

서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남해 바다의 안전과 치안을 책임지는 소임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직원들과 함께라면 어떤 일이라도 혼연일체로 처리해 한층 더 발전된 조직으로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또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기 위해 '교학상장(敎學相長)'하면서 늘 소통하고 함께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