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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NYSE, 중국 3대 통신사 상장폐지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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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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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로이터=뉴스1
뉴욕증권거래소/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중국의 3대 통신사에 대한 상장 폐지를 놓고 혼란에 휩싸였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NYSE는 중국 3대 통신사의 상장 폐지 여부를 아직 확정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는 'NYSE의 스테이시 커닝 대표가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과 전화 통화 이후 중국 3대 통신사의 상장폐지 철회 결정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므누신 재무장관은 전화통화에서 NYSE의 상폐 철회를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중국 3대 통신사의 상폐를 밀어 부칠 수 있다는 얘기다.

로이터 역시 'NYSE가 중국 통신사들의 상폐로 다시 선회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NYSE는 중국 통신사들의 상폐와 관련한 공식 성명을 내놓지는 않았다. 5일 뉴욕 증시의 정규 거래에서 3대 통신사들 주가는 9~10% 폭등했는데, 시간외 거래에서는 2.5~3.3% 하락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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