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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새 변이 바이러스 발견 '초비상'…"英·남아공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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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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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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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사진제공=로이터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사진제공=로이터
일본 정부가 영국·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견된 것과는 다른 변이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본 신규 확진자는 6000명을 넘어섰다.

10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2일 하네다 공항으로 일본에 입국한 4명이 영국이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견된 것과는 다른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브라질에서 입국한 이들은 공항 검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국립감염증연구소가 이들이 감염된 바이러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한 결과,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로 판명났다.

일본 당국은 영국과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와 유사한 부분도 있지만 다른 바이러스라고 보고 전파력 등을 조사 중이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일본 전역에서 6076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신규 확진됐다. 지난 7~9일 사흘 연속으로 7000명대를 기록한 데 비하면 이날 6000명대로 줄었지만, 일요일 기준으로는 최다 기록이다.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자는 28만945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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