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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안 귀엽기도 힘들어" 딸 혜정이 향한 악플에 "이건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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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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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함소원이 딸 혜정이에 대한 악플에 "화가 난다"고 댓글을 달았다.

함소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산지를 잘못 표기한 실수로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직원을 휴가 처리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딸 혜정이가 밥을 먹는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이후 해당 게시글에 한 누리꾼이 "애가 이렇게 안 귀엽기도 힘든데 말이죠, 누구 닮음?"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함소원은 "나쁘시네요, 우리 혜정이는 예쁘고 귀여운 아이입니다"라고 응수했다.

그러자 많은 누리꾼들이 해당 누리꾼에게 예의가 없다며 비난했고, 함소원은 또 다시 "여러분, 저 다른 건 몰라도 이 부분은 많이 화가납니다"라며 "진짜 우리 혜정이가 얼마나 예쁜 아이인데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함소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함소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한편 함소원은 현재 남편 진화, 딸 혜정이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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