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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때려 퇴장당한 메시, 2경기 출장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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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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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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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운데)에게 맞은 비야리브레(좌)가 쓰러져 있다. /AFPBBNews=뉴스1
메시(가운데)에게 맞은 비야리브레(좌)가 쓰러져 있다. /AFPBBNews=뉴스1
상대 안면을 때려 레드카드를 받았던 리오넬 메시(34·바르셀로나)가 2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스페인축구협회는 19일(한국시간) 메시에게 2경기 출장정지 제재를 내렸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메시는 오는 22일 열리는 UE 코르네야와 국왕컵, 25일 엘체와 리그 원정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메시는 지난 18일 세비야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스페인 슈페르코파 결승전 아틀레틱 빌바오전서 연장 후반 19분 퇴장을 당했다.

메시는 아시에르 비야리브레(24·아틀레틱빌바오)에게 돌파가 막히자 신경질적으로 그의 얼굴을 강타했다. VAR을 돌려본 심판은 메시를 즉각 퇴장시켰다. 바르셀로나는 수적 열세에 시달리며 2-3으로 패배했다.

메시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퇴장을 당한 건 2004년 데뷔 후 처음이다. 무려 753경기, 17년 만이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서는 2019년 코파아메리카 칠레전에 레드카드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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