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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은석 집 공개…"전세금 부족해 친척 누나에게 빌려"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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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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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 혼자 산다' 박은석 집이 공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박은석이 등장해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박은석은 반려견 몰리와 함께 아침을 맞이했다. 그의 집은 한적한 자연 속에 위치한 2층 전원주택이었다.

박은석은 자신을 자취 생활 15년차라고 밝히면서 "한국 나온지 15년 됐다. 처음에는 할머니 집에 6개월 정도 살다가 대학을 갔다. 전역 후에는 월세가 부담돼서 신사동 반지하에서 6년 살다가 여기에 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박은석은 현재 집이 전세라고 알렸다. 그는 "전세금이 부족한데 대출도 잘 안되고 그래서 저희 친척 누나한테 빌렸다. 빨리 벌어서 갚아야 한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박은석의 집은 탁 트인 시야가 감탄을 자아냈다. 테라스에는 텐트가 있었고, 박은석이 실제로 타는 카약까지 있었다. 외국 느낌이 나는 정원뷰, 깔끔한 인테리어가 무지개 회원들의 부러움을 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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