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3200선 터치…코스닥도 1000선 눈앞

머니투데이
  • 김영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899
  • 2021.01.25 12: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삽화=임종철 디자인기자
/삽화=임종철 디자인기자
코스피가 3200선을 회복했다. 이달 11일 이후 10거래일 만이다. 기관이 2500억원이 넘는 순매수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25일 오후 12시1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4.52포인트(1.74%) 오른 3195.15를 기록하고 있다. 오후 12시6분쯤 이날 최고가인 3200.00에 도달했다.

코스피가 3200포인트를 돌파한 것은 이달 11일 이후 10거래일 만이다. 당시 장중 최고 3266.23을 기록한 뒤 3140선에서 장을 마감한 바 있다.

이날 기관이 2540억원 순매수하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627억원, 549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2.35%), 화학(1.90%), 의약품(1.59%)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대부분 상승세다. SK하이닉스 (142,000원 상승5000 -3.4%)가 4.28% 상승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82,400원 상승1600 -1.9%)(2.07%), 셀트리온 (306,500원 상승3500 1.2%)(2.74%), SK이노베이션 (264,000원 상승2000 -0.8%)(2.52%) 등이 2% 이상 오르고 있다. LG생활건강 (1,496,000원 상승11000 -0.7%)(6.98%), 아모레퍼시픽 (245,000원 상승5000 2.1%)(5.46%)의 상승세도 가파르다.

한편 코스닥은 14.44p(1.47%) 오른 994.42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최고 995.13까지 오르면서 1000포인트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