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바비 "신곡 뮤비 위해 액션스쿨 다녀…'매트릭스' 느낌 시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25 13: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YG엔터테인먼트 © 뉴스1
YG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이콘 바비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위해 액션 스쿨을 다녔다고 말했다.

바비는 25일 오후 1시 두 번째 솔로 정규앨범 '럭키 맨'(LUCKY MAN) 발매 기념 온라인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날 바비는 신곡 '야 우냐' 뮤직비디오에 대해 "여러 기술과 스토리에 중점을 뒀다. 액션스쿨까지 다녔다"라며 "와이어도 타고, 이렇게 쫓기는 느낌으로 '매트릭스' 영화 같이 특수효과도 하는 등 여러 가지를 시도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앨범에서는 스토리에 중점을 두다 보니까 스토리에 맞는 스타일링을 하는 것에 신경을 썼고, 가장 바비스러움에 신경을 쓰고, 저한테 어울리는 스타일, 내추럴한 그런 것을 했다"라며 "뮤직비디오는 제가 추구해온 색감으로 구성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25일 발매될 바비가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서로 참여한 정규 2집 '럭키 맨'은 타이틀곡 '야 우냐 (U MAD)'를 비롯해 '록스타'(RocKstaR) '노 타임'(NO TIME) '브레이크 잇 다운'(BrEAk It DoWn) '새벽에 (In THE DaRk)' '라일락 (LiLaC)' '우아해 (GOrGeOuS)' '라이어'(LiAr) '주옥 (HeartBROKEN PlaYBoY)' '내려놔 (Let iT Go)' '데빌'(DeViL) 등 총 17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야 우냐'는 누구나 노래를 들었을 대 넘치는 에너지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쓴 곡으로, 익숙한 멜로디의 놀림을 활용한 중독성 있는 후렴이 인상적이다. 물질만능주의와 기회주의에 찌든 이들에 대한 비웃음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약해진 자신에 대한 분노를 바탕으로 하는 내용을 담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