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아이콘 바비 "구준회·김동혁 피처링, 특별한 설명 없어도 공감 고마워"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25 13: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바비© 뉴스1
바비©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이콘 바비가 멤버 구준회, 김동혁의 피처링에 고마움을 전했다.

바비는 25일 오후 1시 두 번째 솔로 정규앨범 '럭키 맨'(LUCKY MAN) 발매 기념 온라인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날 바비는 아이콘 멤버 구준회, 김동혁이 피처링으로 함께한 것에 대해 "앨범 작업할 때 멤버들이 함게 모니터를 자주 해줬다. 특별한 설명 없이도 공감해 줄 때 고마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준회가 피처링한 곡은 기분이 다운 됐을 때 작업했는데 그때 그랬지 하면서 지금도 뭉클해진다. 준회가 그걸 공감 많이 해줬다"라며 "동혁이도 케미가 잘 맞아서 작업하면서 더 즐거웠다. 통했구나 할 때 좋았다"고 회상했다.

한편 25일 발매될 바비가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서로 참여한 정규 2집 '럭키 맨'은 타이틀곡 '야 우냐 (U MAD)'를 비롯해 '록스타'(RocKstaR) '노 타임'(NO TIME) '브레이크 잇 다운'(BrEAk It DoWn) '새벽에 (In THE DaRk)' '라일락 (LiLaC)' '우아해 (GOrGeOuS)' '라이어'(LiAr) '주옥 (HeartBROKEN PlaYBoY)' '내려놔 (Let iT Go)' '데빌'(DeViL) 등 총 17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야 우냐'는 누구나 노래를 들었을 대 넘치는 에너지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쓴 곡으로, 익숙한 멜로디의 놀림을 활용한 중독성 있는 후렴이 인상적이다. 물질만능주의와 기회주의에 찌든 이들에 대한 비웃음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약해진 자신에 대한 분노를 바탕으로 하는 내용을 담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