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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거제서 밤새 3명 추가 감염…모두 확진 가족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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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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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News1 공정식 기자
자료사진. © News1 공정식 기자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지난 밤사이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경남 1902번부터 1904번까지며, 모두 지역감염자다.

지역별로는 진주 2명, 거제 1명이다.

진주 확진자 2명은 각자의 확진 가족을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 확진자도 확진판정을 받은 남편의 접촉자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901명이 됐으며, 214명이 입원, 1679명이 퇴원, 8명이 사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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